| 대법원경매 안성 상가주택 재매각 사례: 월세 700만 원의 비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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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부자해커스쿨 대표 김영록
작성일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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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경매 안성 상가주택 재매각 사례: 월세 700만 원의 비밀
월세 700만 원이라는 놀라운 수익을 자랑하는 안성 상가주택은 왜 대법원경매 재매각으로 나왔을까요? 이 물건은 11억 6천만 원에서 5억 7천만 원까지 유찰되어 반값 수준으로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5명이 입찰에 참여했다가 미납되었습니다.
이 물건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수도권'에 위치한다는 점입니다. ① 안성은 수도권에 속해 있어 팔기도 좋고, ② 다가구나 상가주택의 경우 수도권 물건은 인기가 많습니다. 또한, 2019년에 사용 승인된 신축급 건물로, 현재 건축비가 평당 950만 원까지 오른 상황에서 2019년 당시 평당 400만 원대에 지어진 이 건물은 엄청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신축 건물이 들어서기 어렵기 때문에 독보적인 가치를 지닌다고 볼 수 있죠.
그렇다면 왜 대법원경매 미납되었을까요? 권리 분석 결과, 이 물건은 2019년 9월 3일 말소기준등기보다 먼저 전입한 임차인이 없어 권리분석상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위반 건축물도 아니었죠.
전화로 확인해 본 결과, 이 물건의 월세 수익은 원룸, 복층, 1.5룸, 투룸 등 총 11가구와 상가 한 곳에서 약 700만 원 정도가 나옵니다. 주변 회사 직장인들의 수요가 빵빵하고 위치도 좋아 세입자를 맞추는 데 어려움이 없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물건의 미납 사유는 '개인적인 사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수도권 근린주택의 경우 대출이 쉽지 않아 낙찰자가 대출 문제로 잔금을 납부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처럼 대법원경매 재매각 물건은 누군가의 미납으로 인해 다시 나오기 때문에, 그 미납 이유를 정확히 파악하면 오히려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재매각, 블루오션 투자의 기회! 대법원경매 재매각 물건은 아파트 외에는 투자자가 적어 '청정지역'이라고 불릴 만큼 블루오션입니다. 특히 상가주택, 다가구, 빌라 등은 더욱 그렇죠. ① 미납된 이유를 정확히 분석하고, ② 현장 조사와 손품 조사를 통해 ③ 물건의 가치를 파악한다면, ④ 여러분도 충분히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대법원경매는 단순히 정보를 아는 것과 실제 투자하는 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제대로 배우고 꾸준히 실전에 참여해야만 진정한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월급쟁이 시절부터 대법원경매를 시작하여 지금은 원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최선을 다해 대법원경매 공부에 매진하여 경제적 자유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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